애니송페스티벌 후기 - May'n! 한국에서 여신 포스 인증하고 가다!!! 애니메이션

애니송 페스티벌 다녀 왔습니다. -덤덤

으으.... 정말 정말 좋은 공연 이었습니다.

여름의 마지막의 마지막에 이런 구경거리를 보네요 ㅠ_ㅠ

타이나카 사치 씨도, 이토 카나코 씨도, S.I.D-Sound 도, 타카하시 요코 씨도, 이와오 쥰코 씨도, 방대식 씨도, 유정석 씨도, 이용신 씨도.

정말 정말 다들 멋지셨습니다.


하지만, 그 중에서도 May'n 과 쉐릴이라면 꺼뻑 죽는 저로써는 정말 May'N 을 칭찬 하지 않을 수가 없더군요.


1부 마지막 (사실 어째서 1부 마지막에 배정했는지는 의문...)에 나와서 4곡을 열창하며

그야말로 관객을 휘어잡아 버리더군요.


참가 멤버 중 가장 어릴 것이 분명한 May'n 이지만 관객과 무대 장악력은 그 누구보다도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. ㅠ_- (쭉쭉빵빵!!!)

"못테케-!" 와 "톤데케-!" 를 목이 터져라 외칠 수 밖에 없도록 만들더군요 ;ㅁ;



...............다 좋았는데.

주최측 분들.

마지막에 그 어정쩡한 끝은 뭔가요.

우와- 불완전 연소;;;;



역시 이런 올스타 무대에서는 다 같이 부를 테마곡 이라도 하나 준비 하지 ;ㅁ;

..... 팡야 시즌4 테마곡 같은 거 좋은데 말이져.... 쩝. 아쉽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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