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M에 눈을 뜬 거 같은 기분이 들 정도 입니다 (...)
그야말로 센죠가하라 토레~
이건 모에보다도 상위인 듯합니다 (...)
쉐릴 이후로 마땅히 빠질만한 캐릭터가 없었는데, 샤프트가 크게 사고 한번 쳐 주네요.
저 무관심한 듯한 표정도.
책망하는 듯한 표정도.
깜작 놀라는 표정도.
극상의 미소도.
단지 자신을 표현할 줄 몰라 차갑게 마음을 전달할 수 없는 성격도.
툰데레는 좋군요. 정말로. 이런 캐릭터에 밉보이면 얀데레가 되겠죠? ...
정말 최고인 듯 합니다. 센죠가하라 토레~ (참 번역하기 뭐하네요. 모에 처럼 그냥 토레 라고 써야 할 듯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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